'이 변호사, 진짜 믿어도 될까?
= 위험신호입니다!
'이 변호사, 진짜 믿어도 될까?'
형사사건에서 이 질문이 들었다면,
위험신호입니다.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시다는 건,
당신이 맡기려던 변호사에 대해
불신과 불안이 생겼다는 뜻이겠죠.
잘 오셨습니다.
지금부터,
절대 만나면 안 되는
형사사건전문 변호사의 특징을
가감 없이 알려드리겠습니다.
투명하게
제 상담비용부터 공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문,
형사전문변호사
조치홍 변호사입니다.
※해당 글은 어디까지나 의뢰인분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글이지
특정 법무법인인 등을 비방하고자
작성하는 글이 아님을 명확히 밝힙니다.
[법률사무소 문 - 조치홍 대표 변호사]
상담 전에 한 번 더 생각해야 하는
형사사건 전문 변호사 유형 3가지
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1순위: 네이버 상단 광고에 뜨는 변호사
여러분이 얽힌 죄목을 한번 검색해 보세요.
맨 위에 파워링크 광고 보이시죠?
그 광고, 클릭 한 번에 최대 10만 원이 듭니다.
로펌들은 이런 광고에 한 달 수억 원씩 씁니다.
이 돈을 어떻게 회수할까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 수임료를 높게 받거나
▶ 사건을 대량으로 받거나
수임료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대부분 사건을 '공장식'으로 많이 받는 경우들이
종종 있습니다.
결국 사건은 신입 변호사들에게 나눠지고,
수천만 원을 주고도
형식적인 대응을 받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순위: '무죄 100% 보장'하는 변호사
고작 상담 몇 분 하고 '무죄 장담합니다'라는 말,
믿지 마시기 바랍니다.
수백 건을 상담한 경험으로 단언컨대,
1시간 내에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사건은
그리 많이 안됩니다.
더군다나 대한민국에서 형사사건.
실제로 재판에서
무죄가 나올 확률은 2%가 채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무죄를 100% 보장할 수 있다?
'무조건 무죄'라는 말,
그건 사건을 따내기 위한
영업 멘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3순위: 연락이 안 되는 변호사
형사 사건의 핵심은 '사실관계'입니다.
그리고 그걸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의뢰인입니다.
그래서 소통이 정말 중요합니다.
매일 연락할 필요는 없지만,
정작 필요할 때 연락이 안 되는 건 치명적입니다.
많은 의뢰인분들께서, 변호사가 수임만 하면
연락이 안 된다는 불만을 많이 늘어놓으십니다.
이런 변호사들은 주의하셔야 합니다.
조심해야 할
형사 사건 전문 변호사 유형 3가지
'전관 출신' 타이틀만 내세우는 변호사
모든 전관 변호인이 문제인 건 아닙니다.
정말 실력 있는 분들도 많습니다.
문제는 해당 분야 전문성은 없으면서,
그저 '전관'이라는 타이틀만 강조하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일반 변호인은 수임료가 500만 원인데,
검사장 출신이라는 이유로 5,000만 원을 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정작 사건은 거의 관여하지 않고,
얼굴마담 역할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면 한 장 써줬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닙니다.
규모만 자랑하는 대형 로펌 변호사
'저희 로펌은 변호인 100명, 전국 지사 10개 있습니다'
이런 말에 혹하지 마세요.
아무리 대형 로펌을 선임해도,
내 사건을 담당하는 건 결국 한두 명입니다.
그리고 그중 상당수가
1~2년 차 신입 변호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신입 변호사가 무조건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문제는 경험이 부족한 만큼,
파트너 변호사의 적극적인 관여가 필수인데,
규모가 너무 크면 그조차 어려워진다는 겁니다.
게다가 대형 로펌은 매달 수십억 원의 고정비를
감당해야 하기 때문에,
대량 수임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결국, 당신 사건은
기계적으로 처리될 수밖에 없습니다.
판검사 '친분'을 내세우는 변호사
'제가 그 판사랑 친합니다. 걱정 마세요'
이런 말, 요즘 시대엔 통하지 않습니다.
정말 구시대적인 말입니다.
판사나 검사 입장에서도,
지인 사건에 관여하다 들통나면 커리어에
리스크가 생길 수 있습니다.
누가 그런 위험을 당신 사건에 감수하겠습니까?
지금은 실력과 논리,
증거로만 승부가 나는 시대입니다.
기본도 안 되는
형사사건 전문 변호사 유형 3가지
상담을 사무장이 주도하는 경우
상담을 받으러 갔는데 변호인은 없고 사무장만 나왔다면?
그 로펌에선 사건도 사무장이 주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병원은 상담실장이 수술이나 비용을 설명할 수
있겠지만, 로펌은 아닙니다.
사건의 방향을 정하고 전략을 짜는 건
오직 변호사만의 영역입니다.
시작부터 변호인이
직접 상담하지 않는 곳이라면,
그 이후 진행도
책임감 있게 이어질 가능성은 낮은 경우가
분명히 있습니다.
수임료가 지나치게 싼 변호사
요즘 변호인 수는 3만 명이 육박합니다.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수임료를 낮춰 고객을 유치하려는 변호인도 있습니다.
그런데 변호사의 업무비용은 결국 인건비용 즉 사람이 하는 것이기에
비용이 너무 싸면 딱 그만큼의 서비스만 받을 가능성도 매우 커집니다.
가격만으로 경쟁하는 변호인이라면,
다른 경쟁력은 부족할 수 있다는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지나치게 고압적인 변호사
특히 전직 판사나 검사 출신 중엔
여전히 '위에서 내려다보는 태도'를 버리지 못한 분들도 많습니다.
의뢰인의 얘기를 들어주기보다,
꾸짖거나 일방적으로 지시하는 경우가 많죠.
이런 분위기에선 상황을 제대로 설명하기가 어렵고,
당연히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지지도 않습니다.
형사사건은 '말 잘 통하는 변호인'을 만나야
정확한 사실관계, 효과적인 전략, 결정적인 증거 확보가 가능합니다.
고압적인 변호인에게 맡기는 건,
돈을 내고도 '을'의 위치에 서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형사전문변호사
조치홍 변호사입니다.
불안한 마음,
그냥 넘기면 평생 후회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9가지 중
단 3가지라도 해당된다면
한 번 더 고려해 보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사건을 진행하기에 앞서,
최소 3명 이상의 변호사를
만나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형사전문변호사 조치홍입니다.
과도한 광고,
하지 않습니다.
화려한 타이틀,
내세우지 않습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건 단 하나,
진짜로 '이기는 전략'과
'함께 싸우는 자세'입니다.
저는 오직,
당신이 지금 어떤 상황에 처해 계시든,
그 이유부터 묻습니다.
그리고 그 속을 집요하게 파고들어
당신을 다시 일상으로 돌려보낼
열쇠를 찾아냅니다.
말보다 '듣는 자세'가 먼저인 곳,
법률사무소 '문'입니다.
곧 당신 사례가 될
▼많은 승소 사례입니다. ▼
짧은 상담 일지라도
당신 사건의 방향,
당신 삶을 지킬 전략,
명확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법률사무소 '문'
조치홍 변호사입니다.
나머진 제가 할 테니
▼'문'을 여는 용기만. 가지고 오시길▼
▼5초 이상 알림이 가지 않습니다. ▼
▼위급한 분들을 위한 카톡 링크입니다. ▼
'문'으로 오시는 길입니다.
교대역 9번 출구에서 5분 거리에 있습니다.
법률사무소 문
광고책임 변호사 : 이창주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