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강간 변호사를 찾고 계신다는 것 자체가
이미 심각한 상황이라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고생해서 이 글을 찾아주신 만큼,
저 역시 이 글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희가 성범죄에서만큼은
얼마나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지
아래 글로도 꼭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신 있게 평가받겠습니다.
저는 정말 그런 의도가 아니었어요.
이 말, 정말 수십, 수백 번 듣습니다.
그리고 그중 절반은 정말 억울한 분들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 억울함을 스스로 망치는 분들도 많습니다.
준강간죄로 고소당했을 때
가장 흔한 실수는
혼자 해결하려 드는 겁니다.
준강간변호사도 안 만나고, 그냥 버티는 거요.
'내가 잘못한 게 없는데, 뭐.'
그렇게 말하던 분들이
나중에 신상 공개, 전자발찌, 취업 제한까지
싹 겪고 나서야 후회합니다.
억울하다면,
더더욱 전문가 손을 빌려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부터라도
방향을 제대로 잡아야 합니다.
지금부터,
이 글에서 알려드리는 준강간죄 대응 원칙들,
하나씩, 제대로 따라오세요.
투명하게
제 상담비용부터 공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문,
형사 전문 준강간변호사
조치홍 변호사입니다.
[법률사무소 문 - 조치홍 대표 변호사]
요즘 세상에선, 모든 게 기록으로 남습니다.
그래서 말보다 중요한 게
'디지털 증거'입니다.
첫 번째, 휴대폰은 절대 포맷하지 마세요.
포맷하는 행동 자체가 수사 기관의 의심을 삽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두고, 증거 확보부터 하셔야 합니다.
두 번째, SNS 메시지, 절대 빼먹지 마세요.
카톡뿐만이 아닙니다.
인스타 DM, 페북 메시지, 게임 채팅까지
사건 전후로 두 사람이 어떤 관계였는지 보여주는 핵심 단서가 됩니다.
하나라도 빠짐없이 캡처해서 저장해두세요.
세 번째, CCTV가 판세를 뒤엎습니다.
사건 장소 주변, 숙박시설 엘리베이터, 출입구
다 찾아보셔야 합니다.
특히 두 사람이 자연스럽게 함께 있는 장면,
사건 다음날 웃으며 나오는 모습이 찍혔다?
그건 무죄 주장에 정말 강력한 근거가 됩니다.
네 번째, 카드 사용내역으로 '동선'을 추적하세요.
언제, 어디서, 뭘 마셨고, 어디를 들렀는지
다 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
누구 진술이 더 신빙성 있는지 따질 때
이런 객관적 데이터가 말보다 훨씬 강하게 작용합니다.
하나라도 더, 하루라도 빨리
증거부터 확보하세요.
상대 진술, 그냥 넘기지 마세요.
허점은 반드시 있습니다.
고소인이 뭐라고 진술했는지
시간대별로 꼼꼼하게 분석해야 합니다.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정리해놓고,
물리적으로 말이 안 되는 부분이 없는지
체크하세요.
예를 들어,
'기억이 안 난다'고 해놓고
정작 사건 다음 날 있었던 일은 하나하나 또렷하게 얘기한다?
이건 앞뒤가 안 맞는 겁니다.
또, 1차로 어디 가고 2차로 어디 갔다고 했는데
중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이 엉성하다?
그 자체로도 신빙성에 문제가 있습니다.
그다음은 '사건 후 행동'입니다.
이게 판을 뒤집는 경우, 정말 많습니다.
정말 강제로 당했다면,
그 이후에도 연락을 계속하고
오히려 먼저 만나자고 하거나
지인에게 '좋은 사람'이라 소개했을 리 없습니다.
그날 밤 친구에게 뭐라고 말했는지,
며칠 뒤 지인과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이런 건 증언보다 강한 증거가 됩니다.
만약 친구들한테 '좋은 사람 같다'는 식으로 얘기해놓고
한참 지나서 갑자기 고소했다면,
그 '시차'에 대한 설명이 분명히 필요합니다.
이런 부분들을 확인해 보세요.
- 사건 후에도 연락을 주고받았는지
- 만나자고 먼저 연락한 적이 있는지
- SNS나 문자에서 평범한 대화가 계속되었는지
- 주변 사람들에겐 그날 일을 어떻게 말했는지
결국, '진술'만으로 판단하진 않습니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지 보는 겁니다.
이걸 알고 준비하면,
상대 진술의 모순은 얼마든지 드러납니다.
준강간죄 수사 단계별 전략
경찰 조사 단계
첫 조사에서 뭐라고 말했는지,
그게 끝까지 따라붙습니다.
나중에 말을 바꾸면?
'거짓말했다'는 프레임 씌워지기 딱 좋습니다.
그래서 조사를 받기 전, 이건 꼭 하셔야 합니다.
- 준강간죄변호사와 충분히 상의하고 들어가세요.
- 사건 당일, 시간 순서대로 흐름을 정리해 두세요.
- '아마 그랬던 것 같아요' 같은 모호한 말은 금물입니다.
- 애매하면 그냥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세요. 이게 훨씬 낫습니다.
반드시 피해야 할 행동도 있습니다.
- 준강간변호사 없이 혼자 조사받는 것.
→ 상대방은 변호사랑 왔는데 나는 혼자라면? 답 없습니다.
- 추측으로 답하는 것
→ 수사 기관은 이런 걸 '허위 진술'로 몰고 갑니다.
- 감정 폭발, 말다툼
→ 진술 태도 하나로도 인상을 판단합니다. 감정은 접어두세요.
- 무리하게 부정하거나, 거짓말
→ 하나 걸리면 전체 진술 신빙성 무너집니다.
검찰 단계
경찰 조사 끝나고 사건이 송치되면,
이제 검찰 조사를 받게 됩니다.
여기서부터는 더 냉정하게, 더 전략적으로 가야 합니다.
왜냐면 검사는 '기소 여부'를
결정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 지금까지 확보한 모든 증거를 정리해서 제출하세요.
→ 시간 순서대로, 객관적인 자료 위주로 정리하는 게 중요합니다.
- 고소인의 진술 중 앞뒤 안 맞는 부분은 조목조목 지적하세요.
- 억울하다고 소리치기보다, 논리적으로 풀어 설명하세요.
- 수사가 덜 된 부분, CCTV나 증인 등 추가 수사 요청도 가능합니다.
→ 검사는 실제로 요청하면 수사 지시를 내릴 수 있어요.
준강간 변호사
조치홍 변호사입니다.
수사는 절대 '말 잘하면 끝나는 문제'가 아닙니다.
무슨 말을, 어떤 흐름으로, 어떤 증거와 함께 하느냐
이게 다 전략입니다.
혼자서 해보겠다고 하는 건,
무방비로 전장에 뛰어드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정말 난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억울해요, 그런 일 없었어요...'
이런 얘기, 저는 수없이 들어왔고
그리고 그 억울함을 경찰조사에서, 법정에서
팩트로 증명해낸 적도 수없이 많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요,
시간이 없습니다.
하루만 늦어도 증거는 사라지고,
그만큼 당신을 입증할 기회도 좁아집니다.
억울하다는 말만으론 아무도 믿어주지 않습니다.
'진실'로 보이게 하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제발,
혼자 가지 마세요.
지금 이 순간부터 하나씩 정리해서,
제대로 반격하셔야 합니다.
저를 만나보기도 전에
끝났다고 하지 마시길
단 한 번의 상담으로
이 사건을 어떻게 끌고 가야 할지
그 방향과 청사진을 분명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저를 만나보시기도 전에,
끝났다고 말하기에는
아직 너무 이릅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법률사무소 '문'
준강간변호사 조치홍입니다.
나머진 제가 할 테니
▼'문'을 여는 용기만. 가지고 오시길▼
▼5초 이상 알림이 가지 않습니다. ▼
▼위급한 분들을 위한 카톡 링크입니다. ▼
'문'으로 오시는 길입니다.
교대역 9번 출구에서 5분 거리에 있습니다.
법률사무소 문
광고책임 변호사 : 이창주 변호사